7월 19일 일요일 아침
다대포해수욕장 서쪽 노을정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.
날씨가 흐리고 안개 비가 내려서 기온은 선선합니다.
바다 저 멀리 서핑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.
다대포해수욕장은 수심이 낮고 파도가 길고 예뻐서 서핑 입문자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.
비가 내려서 그런지 오늘 운동하시는 분들은 많이 없네요. 해변길 산책하는 분들은 조금 보입니다.
걷는 게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오늘 같은 날 해수욕장 산책길, 낙동강 강변길 걸으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.
그럼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, 충전 잘 하셔서 내일 또 힘차게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.